폰트도 저때 잔부상땜에 규정이닝 겨우 채울 정도였고
전반기까지 2선발이 암석이였고
외노자주제에 5/3 고정인 가빌리오랑 독립리거따리 신재영이 투수진의 한 줄기 희망이었고
선발로 무슨 희한한 새끼들 싹다 기회 받았었고

그래도 마지막 팩형이 2이닝 49구 세이브는 못 잊는다
5등만 했다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