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 팀이 정상적인 구단이면, 23시즌 마친 후 접대가 페디를 대체할 하트를 데려온 것처럼 보통은 작년 MVP급 투수를 놓쳤다면 이에 준하는 외국인 투수를 영입하는 것이 정상임
무엇보다 지난시즌 화이트를 봤을 때 비록 큰 경기에 약했고 땅볼 수비가 약점이지만 그렇디고 버리기에는 아깝고 크보 2년차에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하는 상황 속에서 재계약을 했으면 더 강력한 1선발을 영입해서 원투펀치로 활용을 했어야 됨
구단도 누구보다 화이트가 1선발 급은 아니다라는걸 너무 잘 알고 있음
근데 몸상태도 제대로 확인 안하고 앤더슨 대체랍시고 데려온 틀딱놈이 스프링캠프 시작 앞두고 누워버리니까 급하게 폐급 데려오면서 하는 말이 청라 시대에 대비해서 김건우를 2선발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건 그냥 뚜껑을 열어보기 전부터 미리 구단이 베니지아노 성공에 자신이 없으니까 사전에 밑밥까는 말도 안되는 핑계거리라고 생각함
아무리 청라시대에 토종 1선발로 키울 계획이 있다 해도 도대체 풀타임 선발 경험도 전무하고 스태미너도 딸리는 놈을 무작정 2선발로 쓰는게 말이 됨? 외노자 두명을 원투펀치로 쓰고 3선발로 기용하면 육성이 덜되고 그럼? 앤더슨이 잔류했어도 청라 시대 대비한다면서 김건우를 2선발로 씀?
- dc official App
잘하기는 함 정신머리안빼면
2선발은 사실 립서비스 측면도 크지 주2회등판이 가장 늦게 오는 순번이라 다른팀도 용병 안썼던 팀 많음
ㄹㅇ
타케다 김재환 대려온거봐라 능지가 존나 딸림 이팀 프런트 싹 개편되기전까지 ㅈ망 할것으로 예상됨
경험치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