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고 생활력 강한데다가 강단있는 여주인공


엄마 아파서 고등학교 중퇴하고

검정고시로 대학간다음

회사취직


회사에서 (정체를 숨긴) 실장님을 만나 알콩달콩


실장님의 엄마가 돈주면서 헤어져달라고 협박


어찌어찌 강준상의 딸이란 것이 밝혀지고

재력있는 할머니의 도움까지 받게됨


결국 그 실장님과 결혼하면서 해피엔딩...





혜나야

작가를 잘못만나서 인생 망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