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자식교육애 관심가지고 커뮤니티에서 여러정보 찾아보면서 내 자식 플랜 세우고 내 배경에 굴하지 않고 자식 키우는 거 매일 상상했음
그랬더니 남의 일에 오지랖가지고 소재 생기면 글쓸 생각하는 글쟁이들 역겹더라
사회부조리든 뭐든 지들끼리 알아서 할 일인데 지가 뭐라고 왜 폭로하지 싶은 생각이 드니까
실화기반 이런거 적혀있는 소설보면 너무 역겨워서 책도 다 태움
자식 교육에 신경쓰는 건 난데 왜 남들이 자꾸 방해하지?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