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으로 나오긴 하는데
오지랖떠는게 너무 싫음
마치 명절때 자기랑 상관없는데 학교성적 물어보는 친척같은 느낌이 듬
알아서 공부잘하는 ㅆㅅㅌㅊ 아들과 집안일 도와주고 무조건 편들어주는 남편에 힘든 일 없이 살고
일생에 가장 상처라는 연두일도 공감 못하겠는게 적극 개입하고 참견안해서 마치 자기때문에 죽은 것처럼 말하는데
그거보면서 연두사건으로 자신의 오지랖 참견을 합리화시키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함
몰입하기엔 너무 ㅆㅅㅌㅊ환경을 가져서 뭔가 욕망을 품고 열중하고픈 일이 하필 남의 일이 됨
남한테 충고하고 입바른 소리하는거 옆에서 보면 잘난척으로만 보임
그런 캐릭터라서 몰입 못함
오지랖떠는게 너무 싫음
마치 명절때 자기랑 상관없는데 학교성적 물어보는 친척같은 느낌이 듬
알아서 공부잘하는 ㅆㅅㅌㅊ 아들과 집안일 도와주고 무조건 편들어주는 남편에 힘든 일 없이 살고
일생에 가장 상처라는 연두일도 공감 못하겠는게 적극 개입하고 참견안해서 마치 자기때문에 죽은 것처럼 말하는데
그거보면서 연두사건으로 자신의 오지랖 참견을 합리화시키고 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함
몰입하기엔 너무 ㅆㅅㅌㅊ환경을 가져서 뭔가 욕망을 품고 열중하고픈 일이 하필 남의 일이 됨
남한테 충고하고 입바른 소리하는거 옆에서 보면 잘난척으로만 보임
그런 캐릭터라서 몰입 못함
몰입은안되는데이해는됨
이해는 되는데 몰입을 못하겠음 ㅋㅋㅋ
수임이는 애초에 설정부터가 캐슬에 끼어든 이방인, 엄마들사이 왕따라 ㅋㅋㅋㅋ 결국 엄마들이 바뀌고 있잖아
뭐가 바뀜?수임이 뭘 했는데 바뀜? 한 일이라곤 독서토론회 없애고 소설쓴다고 설친 게 다인뎀 ㅋㅋㅋ
? 코디받으려고 난리였던 승혜한테 할수있는거부터 하라고 조언해주고 찐찐도 학원이아닌 우주 자율공부비법팁 얻었고 한서진도 그렇게 욕하던 이수임한테 결국은 도움 청하잖아
실제로는 너무 과한 오지라퍼긴함 내 친구가 저렇게 내 과거밝히면 난 ㅃ2할듯 근데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공감가는캐릭터로...
작가부터 왔다갔다함 이태란이 옳소 안하잖아 김주영 말빨에 넉다운
심지어 아들도 까고 말하면 친자식도 아닌데..다커서 온 아들ㅋㅋ착한 캐릭터인것도 알고 정의로운 일 하는것도 알겠는데 지지는 안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