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규 ㅡ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극중 수임부부가 나란히 앉아 행복하게 부르고
그걸 본 찐찐이도 따라 부르던 노래
가사도 참 행복하기 그지없네
그렇지
그 행복한 10월 어느날
혜나는 타살인지 자산인지 모른채 죽는다
아들의 19번째 생일인 10월 어느날에...
극중 수임부부가 나란히 앉아 행복하게 부르고
그걸 본 찐찐이도 따라 부르던 노래
가사도 참 행복하기 그지없네
그렇지
그 행복한 10월 어느날
혜나는 타살인지 자산인지 모른채 죽는다
아들의 19번째 생일인 10월 어느날에...
원래 인생이 한발치 떨어져 보면 잔인해
허걱
아마 지금도 누군가는 한남한테 성폭행 당하고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