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파탄 난 남의 집 얘기 허락도 없이 갖다가 소설로 쓸 생각을 하질 않나

한서진한테는 내가 너인 줄 아냐고 지는 안 그런 척, 정의롭고 올곧은 척 하면서

주민들 다 모인 자리에서 남의 과거 폭로하질 않나

내 생각이 무조건 옳고 니들은 틀렸다, 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거다 니들이 피해 보든 말든 이거잖아

어휴 이런 타입 주변에 있으면 진짜 존나 피곤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