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꼰대가 아니라 당연한거다

꼬마가 민요를 부른다 vs 동요율동이나 뿜뿜 춤을 춘다

후자가 귀엽고 재밌게 보인다


40대가 가시나 춤을 춘다 랩을한다 vs 민요를 부른다

후자에서 세월의 향도 느끼고 멋드러지게 보이게 된다
전자는 하면 이미지만 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