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가 진짜 죽여주는게
현실 반영이 예술인데 거기다가 더 재미있는건
대중들의 반응임
입만 열면 거짓말에 자식의 출세만을 바라며
애를 개차반으로 키운 곽미향 캐릭터를 동조하고
거기에 본인만 아는 개싸가지 예서는 퀸예서
혼외자식으로 개고생하며 살아온 혜나는 죽일년
이게 또 납득이 되는 묘한 상황
참 드라마도 현실도 완벽한 블랙코미디
가장 좋았던 대사는 찐찐이 수한이를 안아주며
엄마도 잘 모르겠어라는 그 대사
그게 모두의 마음아닐까 싶다
현실 반영이 예술인데 거기다가 더 재미있는건
대중들의 반응임
입만 열면 거짓말에 자식의 출세만을 바라며
애를 개차반으로 키운 곽미향 캐릭터를 동조하고
거기에 본인만 아는 개싸가지 예서는 퀸예서
혼외자식으로 개고생하며 살아온 혜나는 죽일년
이게 또 납득이 되는 묘한 상황
참 드라마도 현실도 완벽한 블랙코미디
가장 좋았던 대사는 찐찐이 수한이를 안아주며
엄마도 잘 모르겠어라는 그 대사
그게 모두의 마음아닐까 싶다
ㅇㅇㅇ 이런 방향 의도까지 소름 - dc App
와ㄷㄷ 그러네 통찰력있다
딱히 예서가 뭐가개차반;; 예서가 범죄를 저질렀나뭘했나 오히려범죄는 혜나가저지름 수행평가 ㅉ거기다 일하는가정부아주머니밥상던지고 아무리자습시킨다지만 선생한테 월급왜받냐하고ㅋㅋㅋ혜나가더개차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