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동기 충분하고

드라마의 블랙코미디적 요소에도 적합함

극중 갈등 올리고 주요 등장인물들 범행동기 다 만들어두고 그중에 범인 찾기하는데, 약간 벗어난 인물이 범인이었고 동기도 충분했던 사람이란 장치는

전에 그 김선아 김희선 나왔던 상류층 드라마에서도 써먹혔고 뭔가 맥빠지고 허무하면서도 씁쓸한 그런 블랙코미디적인 느낌에도 어울림

도훈 = 혜나한테 수행평가 대리받았다가 그걸 빌미로 혜나가 자기엄마한테 돈 뜯어낸거 알고 빡쳐서 8화에 혜나랑 싸웠던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