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임도 걍 냅뒀으면 정체 안 까발려졌을텐데 괜히 들볶다 터지고
혜나도 굳이 그렇게 이 악물고 지랄할 필요도 없었음 막말로 거짓말로 은혜자리 꿰찼으니 지 잘못도 있고 아버지한테 버림받는거 무서워한다는 거 알았던거 보면 정에 굶주렸다는 것도 대충 판단이 됬을텐데 말야 차다리 잘 구슬렸다면 저 지경으로 파탄나진 않았을것
김주영도 그래 물론 피꺼솟 하는건 알겠는데 것다 자식 갖다 붙이면서 도발하면 어쩌냐?진즉 무서운 여자인거 알았으면서 걍 해고한다 하면되지 것다 대고 있는대로 긁어선 김주영이 폭주기관차처럼 돌진하게 만듬
그리고 가만보면 거의 모든 사건의 원인임
혜나도 굳이 그렇게 이 악물고 지랄할 필요도 없었음 막말로 거짓말로 은혜자리 꿰찼으니 지 잘못도 있고 아버지한테 버림받는거 무서워한다는 거 알았던거 보면 정에 굶주렸다는 것도 대충 판단이 됬을텐데 말야 차다리 잘 구슬렸다면 저 지경으로 파탄나진 않았을것
김주영도 그래 물론 피꺼솟 하는건 알겠는데 것다 자식 갖다 붙이면서 도발하면 어쩌냐?진즉 무서운 여자인거 알았으면서 걍 해고한다 하면되지 것다 대고 있는대로 긁어선 김주영이 폭주기관차처럼 돌진하게 만듬
그리고 가만보면 거의 모든 사건의 원인임
맛노
곽미향의 욕망이 김주영의 계략으로 이용당했지 혜나가 혼외자식이란레 결정적
미향이가 폭주해야 재밌어;;; 그리고 혜나는 그정도면 많이 참은것같음 혼외자가 집에 있다는게 이성적 판단을 할 스 있는 상황인가....
일반적인 상황이면 그런데 얘는 지가 거짓말로 사기쳐서 결혼한거잖아 혜나는 지가 그렇게 밀어낸 은혜 딸이고..난 솔직히 할 말 없을거 같은데
할말이 있고없고를 떠나서ㅋㅋㅋ 김은혜가 애있는줄도 몰랐는데 집에 남편 첫사랑딸이 몰래 들어와서 살고있다는걸 혼자 알았으면 이성적 판단이 되는 상황이겠냐 화가 끓어 미치는게 정상이지 심지어 남편은 첫사랑 그리워하는데
흠 그건 개인차인듯 난 솔직히 좀 미안할 거 같거든 여튼 그걸 떠나서 자기도 자식을 둘이나 낳은 엄마인데 외로움으로 똘똘 뭉친 애를 꼭 그렇게 까지 몰아붙일 필요가 있나 생각함 뭐 자애로움 그런걸 바라지 않더라고 모사는 일류인 캐릭터인데 저략적으로라도 구슬릴수도 있는데 순간의 승질을 못참고 밥상 뒤엎는 스타일이라는 거지
저략적이 아니라 전략적 저서 오타가 나네
왜 이게 곽미향잘못임?? 강준상 잘못이지 너라면 너 혼외자 정주고 잘 살수있음?? 그리고 간통저지른것도 아니고 걍 결혼한거 아님??? 거기에 왜 곽미향이 책임져야하는지 이유좀...
그게 팔자라는거임 지팔자 지가꼬는거
그래도 성격이 일관성 있어서 입체적이네
ㅇㄱㅁㄷ
한녀평균인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