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나 쉴더는 뭐가 되었든 자기 엄마때문에 어쩔 수 없이 흑흑

애가 저렇게 살아왔는데 불쌍하지도 않냐하면서 감성팔이 하려고 하는게 대부분임.

이게 맘에 안 들면 까여도 상관 없지.



근데 예서 쉴더는 무슨 지 뇌피셜 써가면서 없는 일까지 지어냄



무슨 얜 가난했어도 편의점 다니면서 착실하게 살았을 거라고 하질 않나

(한서진이 말리기까지 하는데 불법 고액 과외 해달라고 난리친 건 예서 본인임)


혜나는 범법자지만 예서는 싸가지만 없다고 하지 않나

(당연하지만 수십억 초고액 과외는 불법이고, 그걸 적극적으로 요구한 건 예써 본인)


예서는 다른 사람은 안 깎아내린다고 하질 않나

(정작 예서는 너무 다른 학생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언사를 자주 해서 학부모, 학생 모두에게 기피당하고 혜나한테도 유전자 운운함)


혜나는 소시오패스지만 예서는 솔직하니까 낫다고 하지 않나

(너무 솔직해서 엄마 자살한 영재한테 필기노트 달라고 연락까지 한 건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