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말 잘들어서 싸가지도 있었을꺼고

곽미향 엄마밑에서도 엄마위해서 공부해서

할머니 콧대납작하게 해주겠다던 예서였음


혜나는 은혜같이 착한 엄마밑에서도

악마같이 큰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