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엿듣는 전화 내용 보면 병원비인지 월세인지 밀려서 돈얘기 하고 있었음 지금당장 애미 뒤지게 생겼는데 몸 안 판게 대견할 정도 그러니까 혜나년보다 강준상한테 말 안한 김은혜년이 ㄹㅇ 못된년임
맞음 자기 아픈 순간부터 가서 이야기 했어야지
ㄹㅇ
지몸 건강할땐 자기 순정 존심이런거 지켜도 암말안하겠는데 자기 죽으면 미성년인 딸 천애고아되는건데 앞뒤재지말고 돈이라도 받았어야지
몸파는거보다 돈이 훨씬 더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