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그냥 서울의대 가라고 할 때 가지!!!!!
그때 갔으면 어화둥둥 내 아들 됐잖아.
멀쩡히 캐슬 살아서 동네방네 부러움 다 받고;;

솔까 총든 박수창이 또라이였지
김정난은 그냥 공부 중시하는 엄마였을 뿐이었음.  
김정난이 공부하라고 다그쳤으니까 기본기를 닦은거고, 영재가 재수해서라도 (간다면) 의대 간 거임..

그게 ㅈㄴ 싫고 끔찍했으면 결국 아빠랑 같이 살 지언정
머리쓰는 직업은 선택하지 말았어야함.

김정난만 개죽음.
영재는 꼭 가을이랑 같이 가을이네 집네서 살아라 그냥
거기서 가을이 엄마도 부양하면서 새우잡이 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