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군마현의 한 공무원이 SNS에 프랑스 여행 사진 올려놓고


동료들한테 파리에서 열린 게임 세계대회에서 우승했다고 구라침



지나가던 상사가 듣고 부서홍보할 기회라고 생각해 기자들 불러다 인터뷰시킴


그래서 신문에도 다 떴는데 알고보니 대회 나간적도 없고 개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