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캐슬 요즘 최애드라마였는데 


확실히 혜나 죽은 이후로 갑자기 졸작삼류드라마로 변질된 느낌.....


황후의 품격이 인기많으니까 급하게 따라서 의문사 추리 드라마로 급선회한거 같음...




그냥 따라하지말고 캐슬만에 포맷으로 승부봤으면 ㄹㅇ 인생드라마였을텐데


갑자기 드라마 자체가 구려짐... 억지 추리... 너무 진부하고... 



이름없는 작가의 한계인가...ㅠ 




그나마 지금 캐슬이 다시 반등할 방법은 


혜나 죽음 추리 한회에 빨리 끝내버리고 새로운 에피로 넘어가는거 밖에 없는듯  



나머지 회차 이걸로 혜나로 질질끌면 연장 괜히했다는 소리들을거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