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살이면..말이 안되고..


자살이 서사가 맞음


엄마도 죽고 사실상 더이상 살 의미가 없었을텐데


그와중에 유일하게 노콘준상 아빠의 존재에 한줄기 희망을 가졌는데


그것마저 노콘준상이 거부하니..


그냥 뛰어내린거겠지...


이 자살로  준상이네 가족 파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