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수십 명의 초특급 일타 강사들만 모여서 1대1로 특급과외 시켜주고 


비서한테 흥신소 국정원 뺨치는 뒷조사 시키면서 매일같이 차로 라이드까지 전담


연예인 매니저 버금가는 수행을 붙여놓는데 


비서 월급 강사들 월급만으로도 그 돈 다 나가겠네


첨에 학부모가 바치는 돈 외엔 다른 수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연예기획사처럼 아이가 설대 의대 합격한 후에 광고 출연해서 광고 수익료 일부를 


회사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합격하면 그걸로 끝 더이상 수익이 안 나오는데


하나의 개인회사로 생각하면 3년동안 수십억 버는 건 많은 건 아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