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CP는 \"노련한 작가님의 계산된 필력으로 마지막 회가 제일 재밌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인터넷상에 떠다니고 있는 결말과 관련된 이야기에 대해서는 \"팬들의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