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아빠 모르고 살다가 마지막 엄마 유품 정리하다가
나온 사진을 보고 아빠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게 예서 아빠야.
여기서 혜나는 예서네로 들어가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였지
심지어는 전화통화로 인연은 끝났다며 연락하지 말라는 소리도 들었는데
처음에는 복수하려고 하나? 그냥 강준상 마음을 떠보고 확인하고 싶은건가? 싶었는데
서진이랑 싸우면서 말했잖아. 자신을 호적에 올려달라고
사실 호적에 올려달란 말도 그냥 서진이 속 좀 긁을라고 한 말 같기도 한데 난 혜나의 진심을 모르겠어.
혜나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예서네로 온걸까?
나온 사진을 보고 아빠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게 예서 아빠야.
여기서 혜나는 예서네로 들어가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였지
심지어는 전화통화로 인연은 끝났다며 연락하지 말라는 소리도 들었는데
처음에는 복수하려고 하나? 그냥 강준상 마음을 떠보고 확인하고 싶은건가? 싶었는데
서진이랑 싸우면서 말했잖아. 자신을 호적에 올려달라고
사실 호적에 올려달란 말도 그냥 서진이 속 좀 긁을라고 한 말 같기도 한데 난 혜나의 진심을 모르겠어.
혜나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예서네로 온걸까?
그냥 아빠 딸로 살고싶어서 그런거같던데.. 혜나 예서 엿먹이면 엿먹이고
차마 못밝히는것도 밝혔다가 버려지면 삶을 지탱할 자신이없으니 대놓고 말못하는거같고
금수저 강혜나로 살고싶어서
남녀가 사랑해서 낳은 아이가 적장자니까(혜나 생각에) 자신은 정당한 적장자니까 당연히 캐슬에서 살아야하고 호적도 올라가야지. 계모에 의해 구박 받기는 했지만~ 내가 쓴 백설공주설이면 해석이 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