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이 자기 딸 망가져서 잘난 수재나 천재들 인생 망치고 그걸 재미로 살잖아.



근데 여기에 예서나 미향이나 다른 캐릭터에 몰입하는 애들 보면 존나 웃긴다.



나는 저 캐릭터들이 붕괴되는 재미로 보거든 .


사실 이러한 기조에는


난 개씹망 고졸 백수 앰생이라 그런가.



존나 희로애락이 느껴지는게 아니라 김주영을 속으로 응원하게됨.





예전에 한번 생각한것중에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없다면.



모든 존재가 사라지는게 낫다고 생각함.



행복= 불행은 아니지만 이 모순적인 세상

자체가 없으면 이 번뇌 자체도 사라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