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이 자기 딸 망가져서 잘난 수재나 천재들 인생 망치고 그걸 재미로 살잖아.
근데 여기에 예서나 미향이나 다른 캐릭터에 몰입하는 애들 보면 존나 웃긴다.
나는 저 캐릭터들이 붕괴되는 재미로 보거든 .
사실 이러한 기조에는
난 개씹망 고졸 백수 앰생이라 그런가.
존나 희로애락이 느껴지는게 아니라 김주영을 속으로 응원하게됨.
예전에 한번 생각한것중에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없다면.
모든 존재가 사라지는게 낫다고 생각함.
행복= 불행은 아니지만 이 모순적인 세상
자체가 없으면 이 번뇌 자체도 사라질텐데.
너는 앞으로 그럼 뭐해먹고 살거?
취직은 못햇지만 일당직 노가다꾼하고잇음. ㅎㅎ
나도 김주영 좋긴한데 니 이유는 좀..
헐??? 많이 힘들어?ㅠㅠ 빈부격차 심한거 고쳐져야하겠지만 사람사는 거 다 같다ㅠㅠ 그러지마 ㅠ
지금 너도 행복한 인생이야
싸패 검사 한번 받아봐..시간도 많으니..더 늦으면 약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