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나는 4층 높이 난간에서 투신했으나 기적적으로 죽지않는다
주남대병원으로 실려갔는데 하필 병원장 손자와 혜나 모두 긴급하게 수술을 받아야할 상황
기조실장인 준상은 혜나 대신 병원장 손자가 먼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시한다
결국 혜나는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하게 된다.
주남대병원으로 실려갔는데 하필 병원장 손자와 혜나 모두 긴급하게 수술을 받아야할 상황
기조실장인 준상은 혜나 대신 병원장 손자가 먼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시한다
결국 혜나는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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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라면 너무 힘들어
근데 주남대 좀 좋은병원 아니였음? 응급환자 두명도 동시에 수술 못하나
즉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