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가 품그녀랑 비슷하단 소리 많이 나왔는데
품그녀에서도 드라마상 큰 비중은 없었으면서도 피해자와 연관은 있고, 동기는 또 충분한 인물이 범인이였잖아.
근데 딱 한서진 시애미가 그럴 수 있을 거 같아.
준상이 엄마도 준상이 출세시켜주려고 이것저것 다해주잖아.
예서 설의대 보내려고 몇십억 내놓는것도 그렇고
일단 강준상 기조실장은 됐고 아마 병원장되게 해주려고 아득바득일텐데
혜나는 준상엄 입장에서 완전 골칫거리지.
사회적 이슈되면 병원장, 그 외 출세길 물거품 될것도 뻔하고,
어쨋든 은혜는 죽었고 한서진은 살아있으니
둘다 설의대 갔다면 눈엣가시인 혜나 죽일 수도 있다고 생각...
계연성이 있긴 한데 긁어 부스럼 느낌이야
그렇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