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차파국처럼 자녀 교육에 미쳐 날뛰지도 않고
엄마가 영재맘처럼 시험 못친다고 난리치지도 않고(오히려 국어 3개만 틀렸으면 잘했네 하면서 격려함)
딸은 영재처럼 공부하기 싫어서 스트레스 받는 것도 아니고 진심으로 의사가 자기 적성이라 여기고 열공함

노콘준상이 피임만 했었다면 존나 이상적인 가정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