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품격 높다고 생각했던 드라마 퀄 다 망쳐지는듯
그 배우가 나오면 갑자기 ebs 학원물로 바뀌는 느낌이들어.
미안한데, 묘하게 그 배우 관상? 인상? 이 내가 생각해왔던 꿈에도 보기 꺼려지는 그런 음... 얼굴 관상같아 보여서 너무 안좋아서 연기는 실감나게 잘하는건 정말 맞지만, 얼굴을 보면 기분이 갑자기 너무나도 안좋아져서 거부감 들어서 못보겠음;;
주정뱅이 핏줄 운운하며 얄밉게 연기하는 친구도 있는데
이 사람에게 느껴지는 전체적인 결?느낌이 왜 이럴까.?
하;;; 진짜 미스캐스팅;; 인생 베스트5 드라마 될뻔하다가 배우땜에 보고싶지 않은건 첨이야.......
ㅠㅠ피해야겠다....
검색해보니 나랑 비슷한 생각한 사람도 있는걸
나만 그런건 아닌 것같아서 걍 적어봤어.
http://m.dcinside.com/board/skycastle/61898
니가 안보면돼
웅!
지랄을해라 지랄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가지가지
울엄마랑 비슷한말하넹
잠이 나 자 새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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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ㅆ) 미안 근데 그냥 묘하게 느낌이 쎄하고 그래. 이런적이 첨이라 나도 왜그런진 모르겠어;;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 해서 그런가봐
ㄱㅆ) 아니... 딱 처음 얼굴만 나왔을때부터 바로 거부감들었어
나도
나랑 정반대네; 난 네캐에서 혜나 보고 정주행 시작했는데
미안하면 이런글을 안싸야지개씹냔이네
앞으로 이런 글 쓸 때는 양심적으로 본인 관상 정도는 박아놓고 시작하자
올굴이너무어두움
딱그캐
혜나 이쁘고 역이랑 찰떡인데 먼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