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서가 혜나 머리채 잡아뜯을때 주먹 불끈쥐고 응원해버림
불쌍한 애인건 알겠는데 왤케 정이 안가지..
뭐 그럴수도있지
노콘준상한테 따질걸 애꿎은 미향 예서한테 약점인마냥 자기 손바닥 안인마냥 놀아나니까 재수없는듯 막상 지 애비한테는 코를 못드는 주제에
아 이거 맞는듯 정작 노콘한테는 전혀 뻗대는거 없으면서 선택적 싸가지를 보여주는데 특히 가정부가 밥가져다 줬을때 그거 던지는건 진심;
강자한테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니 그 꼴을 누가 이뻐해 아무리 억울하게 살았어도 그렇지 ㅋㅋ이수임이 곽미향한테 없는 사람 마음 누구보다 잘 알면서 왜 그러냐고 하는것처럼 혜나도 그랬음 안됬음 넘 기만질
뭐 그럴수도있지
노콘준상한테 따질걸 애꿎은 미향 예서한테 약점인마냥 자기 손바닥 안인마냥 놀아나니까 재수없는듯 막상 지 애비한테는 코를 못드는 주제에
아 이거 맞는듯 정작 노콘한테는 전혀 뻗대는거 없으면서 선택적 싸가지를 보여주는데 특히 가정부가 밥가져다 줬을때 그거 던지는건 진심;
강자한테는 약하고 약자한테는 강하니 그 꼴을 누가 이뻐해 아무리 억울하게 살았어도 그렇지 ㅋㅋ이수임이 곽미향한테 없는 사람 마음 누구보다 잘 알면서 왜 그러냐고 하는것처럼 혜나도 그랬음 안됬음 넘 기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