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 반에 정병 한명 있었는데

얘도 가위에 존나 집착했는데

자해가 아니라 자르는거 좋아했음

교과서 다 짜르고 옆 자리 친구잘때 머리카락 한가닥씩 자르고 그러다가 언제 갑자기 특수학교로 전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