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성적으로 이겨먹어서 예서 발광하게 만들었는데
우주 이용해먹는것도 한계가 있고 온갖 1타강사들 다 모여서 하루종일 메이크해주는 성적도 못이기고.
사실상 수시는 3학년 1학기까지만 내신 들어가고 3학년 2학기는 정시애들만 신경쓰니까 2학년 2학기까지가 마지노선이였을텐데 그때도 결국 2등했잖아..
더 이상 승부를 걸게 없으니까 몸을 던져서 승부를 본 느낌임
마지막에 흘린 눈물도 그에 대한 자괴감 아니였을까
우주 이용해먹는것도 한계가 있고 온갖 1타강사들 다 모여서 하루종일 메이크해주는 성적도 못이기고.
사실상 수시는 3학년 1학기까지만 내신 들어가고 3학년 2학기는 정시애들만 신경쓰니까 2학년 2학기까지가 마지노선이였을텐데 그때도 결국 2등했잖아..
더 이상 승부를 걸게 없으니까 몸을 던져서 승부를 본 느낌임
마지막에 흘린 눈물도 그에 대한 자괴감 아니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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