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당신 딸이니까 집에서 살게 하고, 지원 팍팍 해줘라..
이렇게 혜나에게 또 강준상의 아내로서 마땅히 할 의무와 도리를
지켰으면, 혜나가 죽을 이유도 없고 남편이 딸 죽은거 알고 백안시할 이유도 없었음.
오로지 지 딸 예서의 입신양명을 위해 예서 자극 안 시켜 서울의대 보내려고 꽁꽁 숨겨놓았다고
빵 하고 터진거지..결국 혜나가 자살해 예서 입시 실패하고, 남편한텐 업는 사람 취급 당함.
처음 부터 끝까지 자기 밖에 모르던 여자였던 거시다. 솔까 선지 파는 부모 창피해 한거 부터
인성 드러나는거지..
부모를 창피해 했기에 인격이 뒤틀리고, 자기를 기만하고 주변에 사기를 치고 그러다가 한방에 훅 간 거다.
언냐,,,,아직 방송은했어
원래 그런캐릭터인데 캐릭터의 인성을 지적하면 우짜자는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