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나의 비중있는 첫등장은 병원사람과 통화하는장면이지

\"제가 병원비 떼먹은적 있어요?\"
그모습을 우주가 지켜보면서 안타까워하는장면
여기까지 혜나의 모습은 어려운환경이지만 스스로 열심히 사는 빛혜나였음 . 뿐만아니라 학교의 부조리에 맞서 싸우려하고 근무태만인 선생꼽주는등 정의의아이콘이었지
근데 하교길에 어떤 엄마차에 올라타고 알고보니 겉으로만 정의로운척하며 뒤로는 호박씨까는 쌍년이었다는 게 들통나고 그 이후의 행보가 너무 씹극혐임 수행평가대리는 기본
친구들 부모 상대로 돈뜯기 등 어린나이여자라고는 상상못할정도로 독한면을 보여줌 특히나 예서빡치게할라고
우주마음 이용하는거에서 정점을 찍음 이년은 독사같은년임 차라리 엄마죽고 멘탈털려서 결석한다던가 성적이 떨어진다던가 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가련하고 딱해서 시청자들이 안타까워했을거임 근데 이년은 오히려 엄마가 죽자마자 더 날뛰는거보고 태생이 그런년이라는 느낌이듬

결론 : 죽을만했다 너무 깝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