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때는 이수임같이 형이상학적인 걸 선호하긴 했지만 입시나 학교생활도 그렇고 집안 사정도 그랬고 어쩔수 없었지만 결국 퀸미향이 가진 가치관에 가까워지더라 저 둘이 극중에서 충돌하는 게 이해가 되면서도 좀 혼란스러워
나도 모두한테 이입됨ㅋㅋㅋ
다양하게 빙의해서 봐 ㅇㅇ 그게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