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만을 위해서 살다가 엄마 잃고 바로 알게된 아빠의 존재
궁금하고 가까이서 알고 싶어서 접근은 했는데 알리면 거부당할까봐 겁나는 상태로 지내다가 예서가 떠보는 바람에 혼외자에 대해 부정정인 생각을 한다는걸 알고 모든걸 포기하고 엄마곁으로 가기로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