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 김주영샘
결론 : 김주영이 자식들로하여금 부모를 공격하게 만들어 집안을 박살내는건 자신의 가정이 딸 K로 인하여 박살났기 때문. 결국 K를 장애인으로 만든 사고를 야기시킨 사람은 K 자신이였으며 K가 브레이크 오일을 조작하였음이 드라마 후반부에 밝혀질 것 같음.
근거 : 김주영도 이러한 미친짓을 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꺼임. 단순히 잘난자식이 흔한 교통사고에 의해서 장애인이 되었다고 저지랄한다면 드라마 전체 분위기에도 맞지 않고 너무 어거지임.
따라서, 김주영의 가슴아픈 과거는 지금까지 김주영이 맡은 아이들의 집안의 불화와 유사성을 가져야 한다고 봄.
김주영의 과거예측 : 김주영은 홈스쿨링으로 자신의 딸인 K를 성공적으로 교육시켰으나 K는 사육과도 같은 양육방식에 진절머리가나 대학입학과 동시에 교통사고로 복수를 실행함. 남편과 이혼중이였던 김주영은 그런 혐의를 뒤집어쓰게 되나 당연히 김주영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혐의로 풀려나게되었으나 주변으로부터 '부모잘못이지..'라는 뉘양스의 말을 못이박히도록 들음. 김주영은 자신의 딸이 그러한 짓을 했다는 사실을 어떻게든 알게됨.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기보단 자신의 과거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다른 가족을 동일한 환경에 처하도록 조작함. '이거봐 너네도 똑같지..'
반전이 아니라 충분히 일리있어 보여 갤에도 비슷하게 몇번 올라온 기억이
김주영 과거 회상때도 보면 케이가 사고나서 입원한 장면에서 내딸 아니야 이러는 장면 있는데 이게 못 일어날거라는 거 듣고 애를 포기한건가 싶었음. 근데 그러면 또 지금 케이를 데리고 있는거라 뭔가 안 맞는 느낌인지라 뭐지 하고 있었는데 이 예상처럼 케이가 사고 만든거고 그걸 알았다고 하면 확실히 일리가 있는 예상이긴 한거 같네. 게다가 그 회상장면 나올때 이수임이 쓴 동화책 읽을때였는데 그 책 내용이 어떻게든 자기 자식을 구하려는 엄마의 이야기 였음. 만약 김주영이 딸의 사고조작을 숨겨주다보니 용의자로 몰린거라고 하면 동화내용이랑도 얼추 일맥상통하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