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이 파국이가 만든 방음시설 갖춘 스터디룸 둘러보고선 "어머님, 이참에 드럼이라도 배우시지요."하는 장면.
파국이네는 왜 튕긴 걸까, 김주영이. 파국이는 설의대 출신도 아니고 의사도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