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예빈이의 입주과외선생으로 들어온 혜나
먹여주고 재워주고 방꾸며주고 용돈주는 대신 곽미향의 두 딸을 돌보고 이런저런 집안일을 하는데...
먹여주고 재워주고 방꾸며주고 용돈주는 대신 곽미향의 두 딸을 돌보고 이런저런 집안일을 하는데...
니 얼굴.. 자려고 누우면 꼭 생각나더라 난...
^^
냄새 좋아? 너도 들어올래?
'여지껏 내 손으로 씻기고 입힌것중에 이만큼 이쁜것이 있었나?'
아가씨.. 어쩜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시면서... 타고나셨나봐요
*^^*
아가씨는 제 애기씨세요
^^
^^
에라 모르겠다! 딱 하나만 가르쳐 주고 재우자
^^
나 왔는데 내다보지도 않더라..? 악몽 꿀거 같아 여기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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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