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쳐! 대학도 포기하고 부모자식 인연 끊겠다고 하는데 어떤!부모가 절망을 안해. 그게 자만심 때문이라고? 부모 아닙니까-? 뛰어난 아이들 케어하면서 니 상처가 치유되고있다고? 그걸 믿게하기위해서 인생 가여워진 니새끼까지 팔아먹어? 그런 넌 부모 자격이 있는거고? 이래서 너한테 그런 불행이 닥친거야~ 니가 이따위라서~화내다가 조롱하다가 엿먹이고 가는데 한결같이 딕션이며 표정이 너무 좋아서 감탄함
저 장면에서 주영좌 틀린 말은 안 했는데 폭언 처맞고 우는거 마음 아팠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