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한테 뺨 한대 어떻게 치긴 했는데

극악무도한 꼰대는 아닌듯

와이프한테 손찌검 한번 한적없고
자식들한테도 그런적 없고 세리는 너무 큰 거짓말니라 때린거고 ㅇㅇ


은근 위압감이 약하지 않냐? 뭔가 설정에 비해 ㅋㅋㅋㅋ
맨날 기준이가 퉁명+ 꼬라보는데도 딱히
별말 없고

와이프가 컵라면 줘도 카드 자르는 것밖엔 못하고

통쾌하게 혹은 완전한 권위에 휩싸인채로
가정을 휘어잡는건 잘 안보이지 않냐 ㅋㅋ

사소하든 크든 반항이 늘 있어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