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 혜나하고 대치하는 두 장면에서

1. 쥐방울만한 니가 두려워서 딜을 했다고 생각하니?
    요대사 앞에도 비슷한 뉘앙스의 말

2. 너 살아서 이집 나가기 싫지?
    고개 끄덕이며, 그래.

충분히 분위기는 만들어졌는데.

게다가제일 큰 동기가 있자나. 혼외자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