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화 혜나하고 대치하는 두 장면에서
1. 쥐방울만한 니가 두려워서 딜을 했다고 생각하니?
요대사 앞에도 비슷한 뉘앙스의 말
2. 너 살아서 이집 나가기 싫지?
고개 끄덕이며, 그래.
충분히 분위기는 만들어졌는데.
게다가제일 큰 동기가 있자나. 혼외자라는거
1. 쥐방울만한 니가 두려워서 딜을 했다고 생각하니?
요대사 앞에도 비슷한 뉘앙스의 말
2. 너 살아서 이집 나가기 싫지?
고개 끄덕이며, 그래.
충분히 분위기는 만들어졌는데.
게다가제일 큰 동기가 있자나. 혼외자라는거
넘 뻔하잖아
그래서 오히려 사람들이 아무도 그렇게 생각안한다는게 팩트지
일리있따 헐
너어무 뻔해서 그렇지 일차원 적인 전개자너
글킨한데 지금은 자살이라고 다들 정황상 생각을 하고있으니까 ㅇㅇ
그 스포라고 올라온 궁예글때문안듯 미향이가 혜나 밥차려줬다는거ㅠ
그건 짠하다ㅜ
그럴 가능성이 0에 수렴
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