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최하층 노동자 일하느라고 바쁘시고
우리때는 경쟁이 그렇게 치열하지않아서
열심히 하지않아도 인서울 중상위 들어감
근데 우리집 만약 좀 살아서 나 저렇게 서포트해줬으면
뭐라도 할수있었을까 약간 부러움같은게 있음
그래서 자꾸 틀딱들은 자식에게 강요하는듯
드라마처럼 저런 극한의 몰아세움은 아니더라도
그리고 요즘 애들 보면 예서같은 애도 진짜 있고
축소판인건 맞는데
우리때나 지금애들이나 인성 특징은 비슷함
근데 점점 평균학습량 많아지면서 애들이 괴로운건 맞음
바뀌면 좋을텐데
우리나라 산업구조에서 지금 상태를 바꾸기는 정말 거의 불가능이라고 보여짐
이러나저러나 한세상 비교안하고 살려고 노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