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이 있었나 보던데... 일본에서는 영화로도 만들어서 무슨 영화제 상도 받았더라. 내 새낀 줄 알고 온갖 정성들여 외동아들 잘 기르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 아들은 서민층 무슨 가게하는 집에서 자라고 있었다니... 도로 바꾸자! ㅇㅈㄹ 하는 영화. 결말은 스포 안할게. 하지만 충분히 상상가능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