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는 김주영의 남편살해시도 정황을 모두 알고있었음저렇게 계획적으로 죽일꺼면 아마도 이전에 두어차례 시도가 있었겠지이런 저런 시도끝에 차후에 김주영이 빠져나가기 위해 케이를 같이 차에 태워서 범행시도엄마가 자기에게 해를 끼치겠는가 의심했던 케이는 아빠가 죽는걸 옆에서 보고 쓰앵님이 지켜보고 있는걸 봐버림. 살아있지만 1차충격온전한 정신으로 돌아왔지만 중환자실에서 `저건 내딸 아니야`하는쓰앵님 목소리를 들어버림. 2차충격 그래서 복수를 다짐하고 죽임당하지 않기위해 미친척하고 깨어남이수임이 책을 내고 다시 경찰조사가 들어가고무혐의 직전에 케이가 제정신으로 나타나 엄마를 보내버리는거지이수임이나 곽미향이 복수한다고해서쓰앵님은 온전한 파국이 아닐거같음..케이가 복수해야지 지금 모든 자식들이 부모의 기대와 욕심에 망가지고 있으니깐...하...너무 재밌어서 오만 소설 다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