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최종 연대밖?에 못갔지만
그건 외고에서 잘하는애들 투성이에 현실입갤해서 그렇고
중학교때까진 전교일등 밥먹듯 했거든
셤보면 애들이 전교일등은 묻지도 않고 이등 누군지 궁금해함
암튼 걔말론
초등부터 고등까지 교과과정 배우면서
어렵다
어려워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라는 걸 느껴본 적이 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확률통계는 싫은데 같은 호불호만 있었고ㅋㅋㅋ
그래서
공부는 물론 즐겁진 않지만
딱히 머리 쥐어짜고 고통스럽다 이런 느낌이 없었다더라
이해가 안가서 하도 생각해서 머리가 아득한 거 있자나
나는 수학 물리 이런 거 배울 때 많이 느꼈는데
어려움이 뭔지 모른다는 말에 개충격받음
유전자의 힘
그건 외고에서 잘하는애들 투성이에 현실입갤해서 그렇고
중학교때까진 전교일등 밥먹듯 했거든
셤보면 애들이 전교일등은 묻지도 않고 이등 누군지 궁금해함
암튼 걔말론
초등부터 고등까지 교과과정 배우면서
어렵다
어려워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라는 걸 느껴본 적이 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뭐 확률통계는 싫은데 같은 호불호만 있었고ㅋㅋㅋ
그래서
공부는 물론 즐겁진 않지만
딱히 머리 쥐어짜고 고통스럽다 이런 느낌이 없었다더라
이해가 안가서 하도 생각해서 머리가 아득한 거 있자나
나는 수학 물리 이런 거 배울 때 많이 느꼈는데
어려움이 뭔지 모른다는 말에 개충격받음
유전자의 힘
그런 애들 수두룩해
수두룩은 오바임
영단어 읽으면 입력된다 정도지ㅋㅋㅋㅋ
문과라서 그럴지도
ㅋㅋ이과쪽으로 공대감
수두룩 ㅋㅋㅋㅋㅋ 당장 초등 고학년만 되도 반에서 수학수업 안어렵다고 느끼는 애 2-3명임
그래놓고 연대밖에 못가다니
나는 수학빼고 그랬음. 문과쪽 과목은 이해할 겨를 없이 이해되고, 단박에 외워버렸는데, 수학은 노력이 필요하더라. 그래서 서울대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