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진짜 출세에만 눈이 멀어 혼외 자식 까지 모른척 할
정도 인성이면 옛연인이 연락 왔을 때 보다 단호하게 손절했을텐데...
망설이는거 보면 일말의 인간성은 남아 있음.
인간성이 남아 있으니 황치영이 돈벌레 라고 했을 때 발끈해서 뎀비고 그른거다.
오히려 인간성이 업는 사패에 가까운 캐릭은 그 법대 교수인 차수혁인가 뭔가
개고 그렇고...강준상이는 그렇게 악마같은 롬은 아님.
만약 진짜 출세에만 눈이 멀어 혼외 자식 까지 모른척 할
정도 인성이면 옛연인이 연락 왔을 때 보다 단호하게 손절했을텐데...
망설이는거 보면 일말의 인간성은 남아 있음.
인간성이 남아 있으니 황치영이 돈벌레 라고 했을 때 발끈해서 뎀비고 그른거다.
오히려 인간성이 업는 사패에 가까운 캐릭은 그 법대 교수인 차수혁인가 뭔가
개고 그렇고...강준상이는 그렇게 악마같은 롬은 아님.
니애비 강준상
병원장이 목표인 새낀데ㅋㅋㅋㅋㅋㅋㅋ몰라라할 새끼 맞음
아재 강준상한테 이입했노?!!????!!??!!!???!!?!!?!!???!!
차수혁은 누구야 옆동네 남자친구 보다왔냨ㅋㅋ
결국 손절했어. 혜나 통화에서. 버리고도 남음 평판때문에. 강준상은 태생이 도련님이라 너무 당당하게 누릴 수 있는 환경에서 자라서 자신(욕망)을 드러낼 필요도 없기 때문에 인간적인 척 가능. 파국은 정반대 환경이라 기를 쓰고 자신을 어필(독서토론, 애들 교육...) 그럼에도 파국은 서준이 시험 중 아픈 친구 업고 뛴 걸 아들이지만 존경스럽다(본심)고 생각하는 기본은 있어.
자기 커리어에 흠잡힐거 생각하면서 자식버리는 사람 넘친다. 어릴때 사고쳐서 애낳았는데 고아원에 버리고, 친자식 찾아오면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떼면서 현재를 누리는 인간들도 있음. 근데 강준상은 알지도 못했던 자식이 찾아온다면 자신의 과거, 도덕성 모두 망가지는건데 잘도 받아줄듯. 골칫덩이 그자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