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자기 손으로 존나 공들여 키운 딸이 있고 더군다나 그 딸이 죽이고 싶어 하던 존재잖아 본인 감정도 다를 거 없고
지 딸인 거 안다고 바로 없던 정이 생기고 애틋해진다고...?
자식 안 키워봐서 공감 안 된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