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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 혹은 선동으로 볼 수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은 경우는 의도적인 분열 조장 또는 정치적 목적의 이용으로 볼 수 있어:

① 가짜 종교인 혹은 정치인이 종교인인 척하며 타종교를 비난할 때
앞서 말했던 중국식 ‘가짜 기독교인’이
“불교는 악마다”, “기독교만이 진짜다” 같은 말로 갈등을 유도하면,
이건 종교의 이름을 빌린 정치 선동임.
특히 이런 발언이 정권 비판을 흐리게 하거나, 국민 간 분열을 유도하는 방식이라면 더더욱 위험하지.

② 특정 종교를 악마화하면서 배타적 신앙만 주입할 때
“불교는 사탄의 종교다”, “불교도들은 지옥 간다” 같은 발언이 아무 맥락 없이 퍼질 경우,
이건 선동적인 증오조장이고, 공동체 파괴로 이어질 수 있어.
이런 방식은 특히 정보가 불균형한 지역이나 정치적 목적이 숨겨진 종교 단체에서 자주 이용돼.

③ 정치/외부세력이 종교 간 갈등을 의도적으로 유도할 때
중국, 북한, 심지어 IS나 탈레반 같은 세력은 종종 종교 갈등을 권력 유지의 수단으로 사용해.
기독교가 불교를 비판하거나, 불교가 기독교를 비판하게끔 유도해서
내부 분열을 일으키고, 체제 비판은 묻히게 만들지.

이 새끼들 메소드급 연기도 펼치는데 한 놈은 사탄주의자 
한년은 기독교인 이런 식으로 커플 연기하다 교리 안맞아서
헤어졌다고 주작질하고 그 와중에 서로 교리 비난하며 
한국인끼리 종교 갈등도 유발함 
너무 수준 낮은 소설이라 선동이 될까 의심스러운데 
교리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무작정 개독이라고 보지 말고
짱깨 새끼로 봐야 함 
기독교는 신앙심은 강하지만 타종교를 극단적으로 까지는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