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13eHCEE`한국, 마약 천국 소문났나?`…독일·폴란드인, 120억어치 `던지기` 유통120억원어치 케타민 52㎏·엑스터시 7만여정 압수 대량의 마약을 해외서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킨 외국인 조직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마약 혐의로 20대 남성인 독일인 A씨와naver.me • 대량의 마약을 해외서 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킨 외국인 조직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 서울 광진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마약 혐의로 20대 남성인 독일인 A씨와 폴란드인 B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 이들은 지난 3∼4월 독일에서 윗선의 지시를 받고 국내로 들어온 뒤, 국제택배로 들여온 마약을 경북 포항시와 경기 성남시 등에서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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