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미군 시설관리 및 물품 조달 사업에서 수년간 255억원 규모 입찰 담합을 벌인 국내 하도급업체 11곳과 미국 입찰시행사가 적발
• 이들은 낙찰 예정 업체를 지정하고 '들러리' 업체를 세운 뒤, 들러리 업체 명의의 견적서까지 낙찰 예정 업체가 직접 작성해 제출하는 수법으로 범행을 지속
• 타 업체 직원을 위장해 참석시키는 등 서류와 절차 전반을 조작한 것으로 파악
• 이 사건은 2022년 미국 법무부 수사로 국내 하도급 업체 대표들을 기소하며 시작
• 검찰 "본 사건은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국내에 주둔 중인 미군 기지와 직결된 사안으로, 대한민국 안보와 국익에 반하는 중대한 범죄"
이 짓을 미군한테 쳐하네 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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