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서 아내에게 마사지 받다가 뇌 일부가 괴사해서 사망한 사건 발생.
• 경동맥 두곳이 손상된 것으로 확인. 마사지로 인해 혈관이 파열된 것이며, 혈전이 생겨 혈류를 막은 것. 이는 뇌졸증으로 이어졌음.
• 지난해 12월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한 20대 태국 가수가 마사지숍에서 목을 비트는 마사지를 받은 후 사망.
• 태국 신경외과 박사 프라차 " 경동맥을 잘못 누르면 혈관벽이 찢어져 피가 스며들고, 경동맥 박리가 생긴다. 따라서 비전문가가 목을 주무르면 사망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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