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 첫날, 김민수 최고위원은 "국민 안전을 담보로 한 위험한 도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무비자 입국 시행으로 불법 체류, 범죄조직 침투, 마약·보이스피싱 등 국제 범죄 창구 확산 등이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권은 국민 안전을 고려치 않는다, 스스로 안전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했는데요. 다만 중국인 무비자 입국 시행과 범죄조직 침투, 전염병 확산 문제 등과의 연관 관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진 않았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 추진은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했던 정책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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